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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공원 북적..보름달 보며 기원

홍상순 기자 입력 2023-09-29 20:40:16 조회수 0

오늘(9/29) 추석을 맞아 울산지역 추모공원에도 성묘객들로 붐볐습니다.


성묘객들은 조상의 음덕을 기리고 모처럼 만난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공원에서 민속놀이를 즐기거나 산책을 하며 여가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또 오늘 밤에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어 달을 보며 소원을 빌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국 고속도로는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곳곳이 체증을 빚었으나 울산은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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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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