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셋째 날인 오늘(9/30) 울산 도심 곳곳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산 박물관 등에 마련된 전통 민속놀이 체험장에는 어린이들 동반한 가족들이 투호던지기와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추석 명절을 즐겼습니다.
긴 연휴로 귀경길을 늦춘 시민들은
태화강국가정원 등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에도
오늘 오전부터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이어졌지만
오늘밤부터 차츰 정체가 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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