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국가지정문화재인 경상좌도병영성 주변 지역에 대해 건축 허용 기준을 마련합니다.
중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재 영향 검토 등으로 기존 30일 이상 걸리는 건축 행위 심의를 7일 이내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구는 다음달 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들어보고, 오는 11월까지 허용 기준안을 만들어 문화재청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