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스트 교원들이 창업한 기업의 5년 차 생존율이 국내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니스트가 2011년부터 지금까지 배출한 교원창업기업은 71개로, 전체 전임 교원의 약 20%가 뛰어들었으며 이중 5년 생존율은 79.2%로 평균인 29.2%보다 약 2.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니스트는 관련 휴직제도에 따라 창업 교원은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대 6년간 신분을 보장받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