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가을 대표 생태관광자원인 물억새 군락지를 알리기 위해 생태체험장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생태체험장에서 물억새 물관 기능을 알기 위한 비눗방울 놀이, 겨울철새 원형 배지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으며 물억새 군락지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도 운영합니다.
생태체험장은 북구 명촌동 내황교 아래에서 오는 4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까지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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