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수소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는 북구 율동지구 수소타운 준공이 당초 예정보다 6개월 이상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북구 율동지구 4개동,430세대 규모의 국민임대주택에 추진중인 수소타운 건설이 당초 지난달 말 준공에서 오는 12월로 연기됐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이 아파트에 수소를 공급할 수소연료전지발전소는 준공됐지만 공단에서 북구 율동지구로 연결되는 수소 배관 공사가 늦어져 전체 준공일정이 늦춰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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