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울산시, 경상남도가 1시간 생활권 조성을 위한 광역철도망 구축 등 초광역권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세 자치단체는 올해 3월 출범한 부울경 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을 중심으로 동북아 8대 광역 경제권 육성을 목표로 발전계획을 공동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울경 초광역권 발전계획은 연평균 경제성장률 3%, 광역 출퇴근 일일 통행시간 1시간, 삶의 만족도 7.5점을 목표로 12개 핵심과제, 69개 실천과제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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