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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인도 도시 2곳에 사절단 파견

이용주 기자 입력 2023-10-05 20:58:11 조회수 0

한국 인도 수교 50주년을 맞아 울산시가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인도에 경제·문화 사절단 50여명을 파견합니다.

사절단은 인도 첸나이와 벵갈루루를 찾아 현대자동차 인도 공장 방문, 첸나이 시장 면담, 울산시립무용단 공연 등을 통해 경제·문화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6년 울산과 우호도시 결연을 맺은 인도 첸나이에는 현대자동차 공장이 있으며, 인도 최대 한인 공동체가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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