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무철근 시공 사태로 절차가 늦어지고 있는 선바위 공공택지지구개발과 관련해 오늘(10/5)LH관계자와 지역 정치권, 주민들간의 대책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선바위 지구가 공공택지로 지정 고시된 만큼 빠른 실시설계와 보상이 이뤄져야 하지만 예정보다 상당기간 지연될 우려가 크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LH부산울산지사는 현재 선정된 설계업체와의 계약을 취소한 게 아니라 중단한 상태라며, 적절한 조사를 거쳐 2천 25년 물건조사와 보상 절차를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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