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야당 대표가 구속되지 않은 것에 불만을 품고 "내 집을 폭파하겠다"며 하루에 14차례나 경찰에 허위신고를 한 60대 A씨를 붙아아 즉결심판에 회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8일 112로 전화해 "인민공화국인지, 야당 대표를 왜 풀어주느냐. 내 집을 폭파하겠다"고 말하고, 경찰 지구대까지 찾아가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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