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청량·웅촌권과 온양·온산·서생권을 중심으로 하는 '남부권 신도시 건설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마무리하고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두 단계 사업 중 1단계로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청량과 웅촌 일원 200만제곱미터 면적에 2만3천명 수용을 목표로 산단 배후도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2단계로는 2029년부터 2035년까지 온양과 서생, 웅촌 일원 222만제곱미터 면적에 2만3천명 수용을 목표로 산업·물류·유통·연구단지와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달부터 1단계 사업에 대한 타당성조사를 진행하고, 내년 6월 개발계획·방식을 확정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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