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2024학년도 대입 수시 1차 모집에서 울산지역 전문대학들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과학대는 천394명 모집에 만257명이 지원해 평균 7.36대 1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6.92대1보다 높은 것입니다.
춘해보건대도 588명 모집에 4천707명이 지원해 평균 8.01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물리치료과가 21.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보건계열은 여전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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