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세금 감면 혜택을 놓친 장애인 납세자 22명을 찾아 900만 원의 세금을 환급했습니다.
북구 납세자보호관은 지난 8월부터 2개월 동안 자동차세 감면 대상인 55명을 찾아 안내했으며 이중 신청자 22명에 대해 총 900만 원을 환급하고 앞으로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장애인용 자동차는 취득세와 자동차세 면제 등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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