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영재고 합격자 가운데 울산 출신은 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강득구 의원과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내년도 영재고 합격자 820명의 출신 지역을 분석한 결과 울산 출신 학생은 5명에 부과했습니다.
합격자 중에는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중학교 출신이 563명으로 전체의 68.5%를 차지해 비수도권지역 영재고도 수도권 출신이 가장 많이 분포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재고가 없는 울산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충분한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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