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지원단이 차대차 충돌시험장을 완공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갑니다.
차대차 충돌시험은 차량 모형의 손상 정도를 점수로 환산해 감점을 주는 방식이 추가돼 기존의 시험방법에 비해 2배 이상의 숙련도가 요구되는 시험입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자체 시험장이 없는 완성차 업체와 중소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내년부터 시험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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