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 6곳이 내일(10/11)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합니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는 전세계 30여개 국에서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투자 토론회와 경연대회 등을 개최하며, 이번에 참가하는 울산지역 기업들은 해외 판로 개척 방안을 찾을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시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은 이들 기업을 위해 대회 공간 임차료와 장치비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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