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동안 울산지역 청소년 도박중독 환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이태규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3월까지 울산에서 도박 중독 진료를 받은 10대 청소년은 37명이며 2018년 이후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부산울산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연계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도박 예방 교육과 뮤지컬 공연 등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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