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탄소중립 실현 과제의 하나로 '울산 플라스틱 순환경제 민관협력' 발대식이 오늘(10/11)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민관협력에는 울산시 등 지원 기관 9곳과 폐플라스틱 재활용사업에 동참하기로 한 21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이들은 울산형 순환경제 구축을 통해 신성장 산업을 육성하고 순환경제를 뒷받침할 미래 혁신 기술 개발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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