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관광의 핵심인 강동관광단지 조성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 북구의회 조문경 의원은 오늘(10/11) 북구의회 본회의에서 강동관광단지 지정 이후 14년째 개발이 마무리되지 않고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 의원은 지자체 차원에서 민간투자를 유도할 수 있는 행정적 뒷받침이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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