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사립유치원 교사 20여명은 오늘(10/12)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후 4시간 방과후 교사와 통학차량에 안전도우미를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공립유치원 교사들에 비해 과다한 업무로 이직률이 매우 높다며 공립유치원과 어린이집과 동일한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방과후 과정 전담교사에게 월 64만원의 처우개선비를 지급하고 사립유치원 원아 1인당 28만원을 지원하고 있는 만큼 예산범위 내에서 통학차량 안전도우미를 채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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