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와 BNK경남은행은 오늘(10/12) 울산지역 소상공인의 지식재산 역량강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울산지역 소상공인의 브랜드 역량을 제고하고 경영안정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BNK경남은행은 상권분석과 마케팅을 지원하고 울산상의는 상표 보호와 특허 출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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