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9월 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추석 명절 기간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에서 원산지를 거짓 표기한 업체가 울산에서 모두 8곳이 적발됐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브라질이나 태국 등 수입산 닭고기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거나 중국산 배추김치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적발 업체에 대해서는 농산물 품질 관리원에서 수사를 마친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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