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3천820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4월 14일부터 27일까지 조사한 결과 울산에서 미취학아동이 있는 가구의 48.5%가 보육환경에 '만족'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지난 2021년 조사 때보다 두 배 이상 오른 것으로, 구·군별로는 동구가 59.6%로 가장 높았고, 북구, 남구, 울주군, 중구 순이었습니다.
또 시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보육 정책은 보육비 지원 확대가 32.6%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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