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 비율을 잘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의원회 강득구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울산시교육청은 사용하는 생산품의 0.93%, 33억 5천 700여만 원 어치를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구매하고 있었으며, 이는 정부가 고시한 법정 비율 0.6%보다 1.5배 이상 높은 것입니다.
전국 17개 교육청 중 법정 비율을 준수하고 있는 곳은 울산시교육청을 포함해 9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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