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구와 북구에만 있는 가족센터가 내년에는 5개 구군으로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외국인근로자 커뮤니티 센터가 필요하다는 울산시의회 홍유준 의원의 제언에 대해 가족센터를 확대운영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현재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자녀 교육활동 장소, 부모교육, 정보 교류의 장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소통 행사 등을 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