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역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울주군 내에 호텔을 건립할 때 보조금을 지급
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울주군 내 호텔 건립 시
최대 20억원 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
기업활동 촉진 및 통상진흥 등에 관한 조례
개정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기존 조례는 울주군 내 공장 신·증설을 위해
20억원 이상을 투자하면서 신규 상시 고용인원이 15명 이상인 경우 최대 10억원까지 예산
지원이 가능했는데, 지원금 지급 대상에 호텔을 추가한 건 울산에서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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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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