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객이 늘어나는 가을철에 대비해 영남알프스 주요 산에 구조 인력이 전진 배치됩니다.
서울주소방서는 다음 달 19일까지 소방서 소속 산악 전문 의용소방대원 17명을 간월재 대피소에 전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대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등산로는 순찰을 돌며 등산객의 안전한 산행을 유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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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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