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7) 오전 8시 27분쯤 울주군 상북면 함양울산고속도로에서 울산 방면으로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이 터널 벽면을 들이 받았습니다.
뒤따라 오던 승용차가 탱크로리 차량과 충돌하면서 탱크로리 운전자인 60대 남성과 승용차 운전자인 40대 여성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았다는 탱크로리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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