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창평동에 장애인 치료와 재활 지원 등을 할 수 있는 장애인복지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총 사업비 98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연면적 2천73제곱미터 규모입니다.
장애인복지관은 신체기능 증진실과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재활실을 갖추고 있으며 1층 카페에서는 발달장애인의 직업재활을 돕기 위해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dan@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