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울산 마두희 축제가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는 크게 기여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구가 원도심 방문 인구와 소비 특성을 파악한 결과 지난해 마두희 축제기간 하루 평균 방문객은 5만 4천여명에 하루 최고 소비액은
2억 2천 200만 원으로 축제가 끝난 다음 주말 소비액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중구는 이번 분석을 토대로 마두희 축제 공간을 태화강까지 확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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