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찰이 전국의 사교육 부조리 실태를 수사해 64명을 검찰에 송치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3명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개인과외교습소 3곳이 불법 운영을 한 것으로 확인돼 운영자 3명이 경찰 수사를 받고 검찰로 송치됐습니다.
이 3곳은 모두 동구에 있으며, 아파트나 상가 등에서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습을 하면서 교육청에 교습소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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