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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서행동특성검사 관심군 학생 2.5%

홍상순 기자 입력 2023-10-20 16:33:49 조회수 0

올해 정서행동특성검사를 받은 울산 학생 가운데 관심군은 2.5%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전국 평균은 4.8%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2023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를 보면 울산은 2.5%인 천66명이 관심군으로 분류됐고 자살위험군은 0.7%인 28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는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해결하고자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중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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