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이 허공에 흉기를 휘두르는 모습을 보고 112에 신고한 시민 A 씨에게 감사장이 수여됐습니다.
A 씨는 신고 이후에도 해당 남성을 따라가며 경찰에 이동 경로를 계속 전달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의 검거를 도왔습니다.
경찰은 흉악범죄로 인한 불안감 속에 재빠른 신고로 범죄를 예방한 좋은 사례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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