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사는 오늘(10/23)북구 송정동 LH1단지 아파트에서 울산시와
경찰, 소방서 관계자 등 2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재난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북구 울산공항 북쪽 7.8킬로미터
지점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해 공사현장이 붕괴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에 이어 유관기관과의 위기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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