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수 울산교육감은 오늘(10/24)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재정 안정화를 위해 정부와 국회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내년도 예산이 3천200억원 감소하면 초등학생 디지털 기기 구입과 체험시설 건립 사업 등을 추진할 수 없다고 우려했습니다.
또 2025년 시행되는 유보통합과 과밀학급 해소, 개인 맞춤형이 교육 등을 시행하려면 교육 재정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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