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작은 도서관 가운데 절반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승수 의원이 문체부로부터 받은 '2022년 작은 도서관 운영평가 보고서'를 보면 울산지역 작은 도서관 188곳 가운데 49%에 달하는 92곳이 운영부실에 해당하는 D 등급 또는 F 등급을 받았습니다.
사서 자격증 보유 인력이 있는 작은 도서관은 공립 10곳, 사립 6곳 등 8.5%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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