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개업의들의 평균 소득은 3억8천200만원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한병도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수도권 개업의의 평균 소득은 3억3천300만원으로, 비수도권보다 평균 2천만원이 낮았고 울산이 가장 높았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개업의들의 소득을 보면 경제적 보상만으로 지방 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국립 의학전문대학원 등 공공의대 설립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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