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건강연대는 오늘(10/26)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대 의대의 완전 환원을 촉구했습니다.
건강연대는 울산대 의대가 본과 1학년까지만 울산에서 교육하는 꼼수를 계획하고 있다며 지역의 부족한 의료 인력 확충을 위해서는 완전한 울산 환원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부산대 의대와 동아대 의대가 지역인재전형으로 총원의 80%이상을 뽑고 있다며 울산대 의대도 울산 학생 선발 비율을 대폭 늘릴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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