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공장 신설을 추진하는 삼성DSI에 공무원을 파견해 행정지원에 나선 결과 건축허가 기간을 1년 이상 앞당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토지수용을 지원하고 각종 환경평가를 동시에 진행한 결과 내년 1분기에는 신공장 건립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삼성SDI는 7만㎡부지에 신형 배터리와 양극재 생산공장 건축과 산업단지 40만㎡ 개발을 동시에 추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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