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임원 등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직무가 정지됐던 박차훈 중앙회 회장이 오늘(10/27) 사임했습니다.
울산시의원과 울산 동구의회 부의장을 지낸 박 회장은 1997년부터 22년 동안 동울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역임했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2021년 3월부터 올해 4월까지 새마을금고에서 투자금을 유치한 자산운용사 대표로부터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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