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지역심뇌혈관센터 유치를 위한 토론회가 오늘(10/27) 태화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박성민 국회의원은 울산 중구는 고령 인구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고, 심뇌혈관 질환의 80%가 60대 이상일 정도로 고령층에 발병률이 높아 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며 토론회 개최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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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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