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아산로에서 과속 차량 구간단속이 실시됩니다.
단속 구간은 동구에서 북구 방향으로, 현대자동차 선적장 앞에서 명촌교 북단까지 3.8km이며,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반대 방향에도 구간단속 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경찰은 내년 1월 말까지 계도 활동을 한 뒤 이후 단속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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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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