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8) 오전 8시 10분쯤 울산 남구 달동사거리 교차로에서 70대 김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안에 타고 있던 40대 박 모 씨가 얼굴을 다치는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크레인을 싣고 가던 화물차가 사거리에서 우회전을 하다 시내버스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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