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외국인 근로자와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행사가 오늘(10/29)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열렸습니다.
HD현대중공업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주민들이 참가해 퍼레이드, 재능 경연대회, 국가별 민속공연 등을 펼쳤습니다.
올해 9월 기준 동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인구는 6천7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6%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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