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송철호 시장 때 설립했던 각종 센터들이 올해말 줄줄이 문을 닫을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2021년 10월 문을 연 취약노동자건강증진센터의 운영이 미흡하고 다른 유사기관도 있어 올해말 위탁계약을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또 민주화운동기념센터도 운영 실적이 미흡하다며 올해 말 위탁 계약을 끝내고 내년에 용역을 통해 민주화 운동 참여자 발굴과 사례 수집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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