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부명 신임 울산경찰청장은 오늘(10/31)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안전 사각지대가 없는지 더 살펴보는 청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청장은 또한 사회적 약자가 더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 청장은 1993년 경찰에 입직해 경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서울경찰청 경비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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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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