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일주일째를 맞은 울산대학교병원이 내일(11/1)부터 입원환자 진료를 단계적으로 절반수준까지 축소합니다.
병원 측은 오늘(10/31) 오후 비상진료 대책회의를 열고 파업 장기화 속 중증 환자 암환자에 대한 충실한 진료를 위해 일반환자의 진료 축소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내일부터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환자와 치료시기를 놓치면 안되는 중증환자 중심으로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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