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파업 장기화 울산대병원 "내일부터 진료 축소"

이용주 기자 입력 2023-10-31 19:16:27 조회수 0

파업 일주일째를 맞은 울산대학교병원이 내일(11/1)부터 입원환자 진료를 단계적으로 절반수준까지 축소합니다.

병원 측은 오늘(10/31) 오후 비상진료 대책회의를 열고 파업 장기화 속 중증 환자 암환자에 대한 충실한 진료를 위해 일반환자의 진료 축소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내일부터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환자와 치료시기를 놓치면 안되는 중증환자 중심으로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