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총은 최근 울산에서도 교권침해 접수가 늘어나고 있다며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교총은 지난해 울산지역 학교에서 교권 침해를 당했다며 접수된 사례가 117건으로 2018년 78건에 비해 1.5배 늘었다며, 코로나19 유행으로 대면수업이 거의 없었던 2020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증가세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교총은 교육청이 청소년에 대한 인성 교육을 강화하고 교사 등에 대한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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