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혁신도시 중구 문화의 전당 동편 부지에 영남권숙련기술진흥원의 입주승인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남권숙련기술진흥원은 2013년 문을 연 인천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 건립되는 시설로 총사업비 333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6년 12월 완공예정입니다.
전문 교육 분야는 컴퓨터, 정보통신, 기계, 전기전자, 자동차, 산업설비, 선박항공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7개 분야 20개 직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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