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을 거점으로 했던 소형항공사 하이에어가 항공여객 운항증명 효력이 정지됐습니다.
부산지방항공청은 연속으로 60일을 초과해 운항을 중지한 하이에어에 어제(10/31) 자로 효력 정지를 명령했다며, 운항을 재개하려면 안전운항체계 변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운항 중단 사태로 탑승권을 환불받지 못한 승객이 약 8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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